기업 공시, 정부·공공기관 발표, 기업의 공식 발표문, 중앙은행 성명, 학술 원문처럼 사실이 처음 공개되는 문서를 직접 확인하고 그것만을 근거로 씁니다. 다른 언론사의 기사는 "이 사안이 얼마나 다뤄지고 있는가"를 가늠하는 데만 참고하며, 문장이나 구성을 옮기지 않습니다.
기사의 사실 주장 하나하나가 어느 출처의 어느 문장에서 왔는지 발행 전에 대조합니다. 출처에서 확인할 수 없는 주장은 삭제합니다. 추측·전망을 사실처럼 쓰지 않습니다.
"~로 알려졌다", "업계에 따르면"처럼 출처 없는 전언을 쓰지 않습니다. 출처들이 서로 다른 수치를 말하면 둘 다 적고 어느 쪽이 어느 출처인지 밝힙니다.
실명 인물, 수사·재판 중인 사안, 정치 관련 기사는 자동으로 게재하지 않고 편집 책임자가 직접 확인합니다. 수사 단계의 사안은 무죄추정 원칙에 따라 "혐의를 받고 있다"로 씁니다. 사망·유가족·미성년자·성범죄 피해와 관련된 내용은 다루지 않습니다. 선거일 전 180일 동안은 정치 기사를 자동 게재하지 않습니다.
대출·보험·투자·세금·건강 관련 기사는 제도와 절차, 요건을 설명합니다. 특정 상품이나 종목을 추천하거나 순위를 매기지 않으며, 진단이나 처방으로 읽힐 표현을 쓰지 않습니다. 개별 상황에 대한 판단은 해당 분야 전문가와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초안 작성에 AI 보조 도구를 사용하며, 이 사실을 모든 기사 하단에 고지합니다. AI가 쓴 초안은 위 원칙에 따른 자동 검증과 사람의 표본 검수를 거칩니다.
광고는 기사 내용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광고 자리는 명확히 구분해 표시합니다.
정정 요청은 확인 후 3일 안에 답합니다. 정정한 기사에는 무엇을 언제 고쳤는지 표시하고, 정정 보도 페이지에 누적 공개합니다.